황금도깨비

김옥빈 근황 ㄷㄷ...

82년생 김지영 책을 인증한 서지혜의 인스타에 김옥빈이 이렇게 댓글을 남김

"자유롭게 읽을수 있는 자유. 누가 검열하는가"

그리고 최근 설리의 부고 소식에 김옥빈이 글을 남김

조선 최초 근대 여성 작가이자 신여성이었지만

유학시절 성폭력을 당하고 자살을 시도 했던 작가의 시를 올림.

나름 본인 생각으로는 시의적절 했었나 봄

좋아요가 가장 많은 댓글 상태

역시나...

아, 그리고 이 시는

JTBC 앵커브리핑에서 '배우 오달수 성폭행 사건'을 다루며

피해자인 연극 여배우 엄모씨에 억울함을 빗대어

손석희 앵커가 직접 인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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