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도깨비

머리에 꼬리 달린 유티콘 댕댕이.jpg


왠지 앞머리 같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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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외모로 구조되자마자 주목받고 있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3일, 미국 ABC 뉴스 등 외신들은 미주리주 잭슨 지역의 한 쓰레기장에서 구조된 생후 10주 강아지 '나월'을 소개했습니다.


이 강아지가 나월, 영어로 기다란 뿔을 가진 '일각돌고래'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이마에 난 작은 꼬리 때문입니다.


비슷한 이유로 온라인에서는 '유니콘 강아지'라고도 불립니다.


이마에 난 꼬리는 진짜 꼬리의 1/3 크기로, 엑스레이 검사 결과 뼈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동물병원 측은 나월이 어미 배 속에 있을 때 다른 태아 강아지를 흡수하면서 이마에 꼬리가 생긴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나월의 사진이 SNS에 공개되자마자 입양하고 싶다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지만, 나월을 구조한 동물 구조 단체 'Mac's Mission'은 당분간 입양을


미루고 보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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