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도깨비

[스압] 사람의 소원 때문에 고통받는 동물들


그 소원을 누가 들어주고 싶을까요?


한 동물보호 앱에 충격적인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구조된 거북이 등에 빨간색 페인트로 사람 이름이?


비슷한 시기에 구조된 또 다른 거북이도


등껍질에 누군가의 이름과 날짜 등이 페인트로 쓰여 있었죠


보기만 해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이 사진이 SNS에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분노했는데


심지어 이 문구의 목적이 소원 성취를 위한거라고 합니다







목숨까지 잃는 거북이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풍선 조각이 다른 플라스틱 조각보다

야생동물에게 훨씬 위험하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가 계쏙되자 영국 옥스퍼드와 미국 뉴욕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이처럼 소원을 빌려고 한 행동들이 오히려 생태계에 피해를 준다면

신도 그렇게 들어주고 싶지 않겠죠

그러니 이번 새해맞이 소원은 아무도 다치지 않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으로 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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