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도깨비

[스압] 지호라는 이름의 해외 입양 예정 아이를 만난 유재석-황금도께비


아이 이름이 지호라니까 깜짝 놀람

지호라는 이름이 너무 이쁜 것 같다는 양부모님이 될 분들

이제 양부모님 곁으로 가는 지호

지호라는 이름을 듣고 계속 마음이 쓰이는 유재석

지호 이름을 부르면서 안아봄

패떴때부터 유재석 팬이 되었다는 양부모님

이게 바로 인연인가 싶음

무도도 많이 봤다고 하셨는데 이게 무도 촬영이라고 하니까 깜놀하심

지호 이름 계속 부르면서 쓰다듬음 뭔가 생각이 많아 보임

눈물 보이는 위탁 어머니

그새 정드셨나봄

우리 지호 이쁘게 키워 달라고 하는 유재석 끝까지 계속 지호야라고

부르면서 쓰다듬음

.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