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도깨비

시베리안 보라스키 유혈사태.jpg


허스키를 키워봤던 사람입장에서 보기만해도 기빨리노ㅋㅋㅋㅋㅋ

ㄴ마치 유혈 사태가 일어난 듯한 이 모습은 열대과일 '용과' 때문에 연출됐습니다.

과피와 과육이 모두 붉은색인 적육종 품종은 만지면 색소가 묻어나는데, 강아지들이 주방에 있던 용과를 꺼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이 사달이 난 겁니다.

ㄴ이후 게시자는 "집에 있는 용과를 잘 간수하시라"며 사진과 함께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말썽을 피운 허스키 두 마리는 목욕을 한 후에도 색이 빠지지 않아 한동안 보랏빛으로 지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막짤 바닥 자세히 보면 바닥도 색 다 안 빠졌노ㅋㅋㅋㅋ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