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도깨비

열심히 더 노력하라는 박문성에게 한마디 하는 박지성


배성재 : 박지성 선수 ㅅㅅㅅ출연 조건이 제가 스왑딜로 '만두랑' 출연하는 것이 조건이라고 하셨는데

박지성 : 예. 그렇죠. 제가 먹잇감으로 왔어요. 저를 쥐어 주고 성재형을 출연시키기 위한 김민지 아나운서의 빅픽쳐죠.

배성재 : 박문성 위원도 영국출장 자주 가는데 어떻게 만두랑에 슬쩍 한번

박지성 : 아~~~..........

박지성 : 그건 김민지 아나운서한테 얘기하세요ㅋㅋㅋ

박문성 : 되게 비즈니스적으로 얘기하시네요

배성재 : 만두랑 구독자 수가 지금 5~6만명?

박지성 : 예. 6만명 조금 안돼요.

박문성 : 열심히 좀 더 노력해야죠.

배성재 : 오 달수네는 지금 거의 18만명

박문성 : 아유~ 그런거 얘기하지마요~

박지성 : '만두랑'이 축구 콘텐츠였으면 어휴 게임도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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