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도깨비

후배&동생들 입장에서 완전 든든할것 같은 유재석.jpg-황금도께비

 


유퀴즈 촬영 도중, 우연하게 김나영 첫째 아들을 봤음

그래서 김나영이랑 전화연결함ㅎㅎ

"무슨 일 있으면 바로 전화해."

*

개그우먼->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전향한 장효인씨가 유퀴즈에 나왔음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힘든 시기를 보내며 유기견 봉사를 다녔는데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대선배인 유재석한테 조심스럽게 문자했다고 함

그랬더니 5초만에 바로 전화와서

"효인아, 뭐가 필요하니."

<“쉬는 동안 유기견 봉사를 했다. 선배님한테도 전화를 드렸는데 그때 도와주셨다. 되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문자 보내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5초 만에 전화하셔서 ‘효인아 뭐가 필요하니’라고 하셨다. 되게 든든했다. 저희 친오빠보다 더 든든했다”>

*

어제 놀면 뭐하니에서도 이효리가 관심있어하니까

"널 위해 모자 하나 못사주겠니."

그러고 진짜 몰래 사서 선물 해줌

그냥 지나가는 말로 예쁘다고 한건데 세심하게 챙겨줘서 감동받은 린다G

늘 근처에 있으니 걱정 말라는 유재석

유재석 같은 선배, 오빠, 형 있으면 진짜 든든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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